즐겨보는 비제이가 무슨 음식소개할 때
구어메라는 단어가 뭔지 말할 때
영어라고 말하면서 자기는 일어인 줄 알았다고 함.
순간 정 엄청 떨어짐. 물론 영어가 프랑스어, 그 외 유럽어들이 섞인 짬뽕인 건 알아도, 국어책이라도 읽음 저 외래어가 어느 나라 언어인지 알 텐데.
모르면 솔직히 모른다고 말하는 게 낫지. 억지로 아는 척하는 게 보기가 영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