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납할 수 없는 건 남의 불행에 대해 쉽게 얘기하면서 자기 불행은 크다 말하는 놈.남이 힘들다고하면 자신이 더 불행한 경험을 해봤기에 무슨 감정인지 다 아는데 그것보다 자기가 더 불행하며 너는 그 기분을 절대 이해할 수 없을거라고 말하는 새끼 극혐. 우리 학과 동기중에 그런 놈 있는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일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