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만약에 히틀러 아저씨의 어릴적 모습을 그린 화가가 있다치면 시바 이거 내 인생 역작이다 제목은 리를 히틀러
근데 히틀러가 커서 병신짓함...이 그림을 그려줬단 사실 자체로도 당장 현타올듯
당장 지우고는 싶은데 노력과 애정이 들어간건 맞는지라 영원한 애증의 작품이 됨
결론은 읍읍이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