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람누림...날 갖고 놀았구나...
엇...너는?

「암.올」


진정해, 하람이가 우리 사이를 까발린 유동닉을 나로 지목했다구.

우리는 그저...그녀의 보지에 놀아난거야.

아아 헤르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