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썩"
꽃밭으로 누군가가 떨어진다.
플라위는 인기척을 감지하고 프리스크 인것으로 생각한다
"프리스크 스노우딘에서 왜 이렇게 늦었어"
'...'
"대답도 않ㅎ..."
플라위는 위기를 감지하고 성급히 숨는다
이상한 아이가 갑자기 바닥으로 다리를 뻗더니 이내 저벅저벅 폐허로 향한다
플라위는 숨을 몰아쉬고 아이에게 소리치듯 묻는다
"너..너..누구..야!!!!!!!!"
'...'
아이는 대답을 하지않고 계속 걷는다
플라위는 아이에게 묻지않는다
그러더니 아이가 말한다
"경고"
그러더니 아이는 한손에 있는 망치를 보이며 씨익 웃는다
플라위는 겁에 질린채 프리스크 있는 곳으로 황급히 간다
*스노우딘
샌즈와 파피루스와 프리스크는 눈싸움을 하는중이다
프리스크가 눈을 만들던중 발밑에서 무언가 튀어나왔다
플라위였다
*플라위 여기까진 왜 왔어?
'...헉..헉.......'
깊은 숨을 몰아쉬던 플라위가 프리스크를 보며 말을 건넷다
"프..리스크..지..금..아이가 오고있어!!!!"
프리스크는 당황한 눈치이지만 이해를 못하고 있는 듯하다
샌즈랑 파피루스도 눈싸움을 하다 말고 플라위의 이야기를 들으러 왔다
"녜헥??!!!지금 아이가 오고있다고??!!!!"
"heh...그 것 참 골때리는 군.."
플라위는 지친채 말을 이어간다
"그 아이가 말해주었어 경고라고 그아이의 영혼은 경고야 그리고 그아이의 손에는 망치가 쥐어져 있었어"
프리스크는 마을에있는 모두를 대피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샌즈는 마을에 있는 모든 괴물들 보고 대피하라고 한다
알피스한테 연락해 모든 괴물이 피할수 있게 시간을 벌테니 얼른 도망가라고 한다
샌즈 파피루스 프리스크 플라위 모두 긴장을 한 순간
폐허의 문이 열린다..
"끼익..."
아직 문이 다열리지도 않았고 이쪽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도 엄청난 살기가 느껴졌다
"벌써 폐허에있는 괴물들을 다 죽인거야?"
샌즈가 말을 했다
파피루스도 긴장을 많이 했는지 약간씩 미새한 떨림이 느껴졌다
그 사이 아이는 폐허의 문을 당연하다는 듯이 빠져나온뒤
머리에 묻은 다른 괴물들의 먼지를 털어낸다
'툭 툭'
아이가 우리있는 곳으로 살기 있는 미소를 보낸뒤
점점 다가오는 것이 느껴진다
파피루스가 말을 했다
"인간..!!!!그 이상으로 다가 오지마!!"
그것으로는 역시 택도 없었다
아이는 거의 우리의 모습이 보일 정도로 다가왔고
우리는 모두 전투태새를 갗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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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처음 써본 그래도 장편소설...ㅠ
2화 언제 쓰나...
?? 왜 2화를 쓰려고하세요
존나게 못썼는데 그냥 네캎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