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을 무슨 촉수처럼 그려놨어.
우와
으어어 저게뭐야
그냥 괴물 새끼 하나 죽인거 같네.
대체어디에박는거냐
? 나 저거 동인지에서 봤던것 같은데. 아침 같은 작간가
그 롤링압사기에다 로리녀 꽂아놓고 손잡이 돌려 다리부터 박살내는 만화. 새인간도 자궁경부 뚫어서 닭꼬치 만들고 같은 시리즈물로 갑파 사지도 잘라내는거 있었음. 같은 작간지는 모르겠다만 그림체가 비슷하네
내장을 무슨 촉수처럼 그려놨어.
우와
으어어 저게뭐야
그냥 괴물 새끼 하나 죽인거 같네.
대체어디에박는거냐
? 나 저거 동인지에서 봤던것 같은데. 아침 같은 작간가
그 롤링압사기에다 로리녀 꽂아놓고 손잡이 돌려 다리부터 박살내는 만화. 새인간도 자궁경부 뚫어서 닭꼬치 만들고 같은 시리즈물로 갑파 사지도 잘라내는거 있었음. 같은 작간지는 모르겠다만 그림체가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