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덕짹짹이짓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크린갤질 하다가

언갤럼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들 하나씩 던지면

그 혐오감이 랜선을 타고 모니터를 넘어와 나에게 전해진다

그 배덕감! 배신의 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