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먹 찍먹이라는 차이점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그 사람의 성격을 알기 쉬운 리트머스지 같은 거다

특히 찍먹을 끝까지 고집하면서
탕수육 위에 소스를 부어버린 사람을
눈을 가늘게 뜨고 쳐다보며 진심이 담긴 원망을 날리는 새끼들은 애미가 잘못 가르친거임
그건 취향 이외의 문제임

물론 반대도 똑같이 적용

주는대로 처먹어 지랄병도진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