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에 몰살만든새끼가 아니라면

노말은 생략하고

불-몰-불 여기까지는 공통아닐까?

불살의 감동을 느끼고
호기심에 빠져서 몰살을 타고
그 후 죄책감때문에 다시 불살을타지만...

영웅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