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진지한거 좋아해서 불살 한정 분위기가 너무 발랄한게 아쉬웠음 쥔공이 도덕적인 고뇌를 하면서 선행을 배푸는 진중한 스토리로 갈줄 알았는데 그냥 너무 윾쾌하게 풀어서 좀.. 뭐 몰살은 내가 바라던게 나왔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