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은 일단 거르는 갤럼들이 많기에 모든 글은 짤막하게 씀
박이 부숨이 애낌이가 그득한 갤에서 거의 존재하지도 않는 먹음이라는 컨셉을 잡음
찌찌비비기와 김장이라는, 문학이라도 대체 뭔지는 읽어보고싶은 자극적 소재를 채택함
AU로 들썩이는 갤 흐름에 거짓말처럼 탑승하여 국읍테일이란 것을 만듬
네캎에서 국읍테일 퍼갔다는 소식이 들리자, 별 것 아닌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엄청 난리침
긴 글은 일단 거르는 갤럼들이 많기에 모든 글은 짤막하게 씀
박이 부숨이 애낌이가 그득한 갤에서 거의 존재하지도 않는 먹음이라는 컨셉을 잡음
찌찌비비기와 김장이라는, 문학이라도 대체 뭔지는 읽어보고싶은 자극적 소재를 채택함
AU로 들썩이는 갤 흐름에 거짓말처럼 탑승하여 국읍테일이란 것을 만듬
네캎에서 국읍테일 퍼갔다는 소식이 들리자, 별 것 아닌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엄청 난리침
네덕한테 받았어 에비에비에비~~!~~!이랬음
근데 네캎의 국악은 다른거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땐 몰랐지 그가 이렇게될줄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