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실눈 제너럴새끼가 장차 고통받는 동포드립을 치면서 몬스터들을 학살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기에
황금꽃밭에서 발견하자마자 6.9센티짜리 표준형 애꼬추에다 알피스한테 미리 시켜서 만들어두었던 튼튼한 정조대를 씌워놓고 엄하게 훈육하는 것
프로깃이나 윔선같은 불쌍한 애들을 스페어하는 등의 착한 일을 하면 한 석 달에 두 번정도는 고추에서 하얀물 찍찍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는 것이지
물론 그냥 두면 재미없으니까 삼시새끼 최음 달팽이파이를 먹여서 상시 발정상태를 유지해서 빳빳한 고추로 넘나 고통스러운 정조대라이프를 영위토록 하는 것
고추가 아야하면 안되니까 가끔 알피스가 찾아와서 요도에다 검사봉도 삽입해보면서 기능에는 별 이상이 없는지도 냉정하게 확인해보고 말이야
그렇게 엄격 근엄하게 아이를 훈육해서 불살엔딩쪽으로 디터ㅡ미네이션이 확고해지면 놔주는 쪽이 더 확실하지 않겠니
미친;;;
빡쳐서 몰살갈듯
크고 탱탱하군? 프리스크
고트맘이 펨돔이셨다니..
크으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