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럼들 덴즈 알지?
그 얘기다.
사건의 발단은 '샨샴' 이란 새끼가 프로 불편러짓을 하면서 시작된다.





얘가 왜 이 지랄을 하냐면 덴즈가 트레이싱이라는 각을 잡았기 때문이다.






도대체 왜 지가 추노꾼도 아니면서
네캎 쫒아가서 분무기를 뿌려야하는 지도 모르겠지만 더 웃긴건
덴즈가 분위기만 비슷하고 배낀것 같은 부분은
'검은 털'
그뿐이란 점이다.
처음 보면 똑같네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론 검은 털 말곤 배색조차 다르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간즈 설정도 찾아봤다.




내가 친히 번역도 했다.
의역이 스까져서 좀 틀렸을 수도 있으니 원본도 올린다.

간즈는 뼈다귀고 에러샌즈같은, 말 그대로 샌즈를 훨씬 벗어난 캐릭이다.
그리고 다들 알듯 덴즈는 테스트란 로봇이 강한 모습 어쩌구한 캐릭이다.
즉 둘 다 자캐급이고 전혀 동떨어져 있단 거다.



얼마나 잘 저격했나 보고싶어서 쫓아가 봤다.
눈갱 오지니 설명을 해주마.

덧링도 걸어줄태니 한번 보고 판단하면 더 좋을 거다.

저격글의 내용은 이렇다.
간즈랑 덴즈랑 비슷하다. ㅇㅈ하는가?
"그런데 이 새낀 언갤에서 지랄하다가 저격맞은 놈이다"
그리고 트레이싱인것같다.
"근데 얘 언갤에서 네캎으로 탈출했다."
조져라.

그리고 스텝의 댓글




근데 추가한 내용이 또 캐릭 생김새 비교다.
합법 분무기는 개뿔 추측 뿐인 분무기다.

그런데 왜 덴즈는 벤먹었는가?
'언갤에서 쫓겨나' 네캎으로 왔기 때문이다.
시발 그게 아니면 언갤대신 성스러운 징벌을 내리신거 겠지.

병먹금할려고 갤럼들이 안궁금해 병신아 같은 댓글을 달어도 끝까지 가져오는거 보고 저격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