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는 기억상 5살때부터 딸치고 거의 1일 1딸이 일상인데다

최대로 한 기억이 거의 밤 새서 존나 여러 자세로 미친듯 뽑고 후장딸도 쳐보고.......나온거 먹어도 보고.. 가족들 일어나기전에 힘 다 빠지고 다리는 풀린게 문제가 아니라 감각이 없을 수준에 토기 올라와서 온 몸을 사시나무 떨듯 하며 자러갔을 정도의 앰생인데

방금 든 생각에 내가 너무 한쪽으로 잡고 치는것같아서 반대로 했는데 거의 암것도 안느껴짐 씨발

뿌리 끝에서 올라오는 짜릿함이 거의 반절 이하임

너무 쥐어짜듯 치는것도 있는데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러니까 씨발...오.. 기분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