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쓰다보면 점점 문장이 사실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게 된다.
나도 막 감성적으로 묘사 싸악 넣으면서 돌려서 감동이건 소름이건 줘보고싶다. 너무 직설적으로 툭 던져서 힘들다
막막하고 막쓸때 이런 분위기가 아니고 막 그러는데... 씨발 내 능력이 안되서 걍 그거적고 찜찜해하는 기분... 글쓸때 묘사 좋게 좋게 나왔으면 좋겠다..
막막하고 막쓸때 이런 분위기가 아니고 막 그러는데... 씨발 내 능력이 안되서 걍 그거적고 찜찜해하는 기분... 글쓸때 묘사 좋게 좋게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