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짐짓 가학적인 것처럼 다리 꼰 자세로 손등 내밀면서 "핥아, 차돌박이 새끼야." 하다가
서서히 피가 빠져나가고 빈혈에 가까워질수록 마조 본성이 슬금슬금 겉으로 나오기 시작해서
나중에 가서는 상처를 핥을 때마다 눈이 흐려지고 입가에 흐르는 침을 주체 못하게 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처음에는 짐짓 가학적인 것처럼 다리 꼰 자세로 손등 내밀면서 "핥아, 차돌박이 새끼야." 하다가
서서히 피가 빠져나가고 빈혈에 가까워질수록 마조 본성이 슬금슬금 겉으로 나오기 시작해서
나중에 가서는 상처를 핥을 때마다 눈이 흐려지고 입가에 흐르는 침을 주체 못하게 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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