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청아한 두개골 목탁소리 들으며 산골짜기의 시원한 암자에 누워 쉬는 상상을 하고싶다
샌즈 두개골 홍두깨로 두드리고 싶다
개룡이.(rofyddl)
2016-08-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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