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는 형네 갔는데 형이 자리비움.
친구랑 뭐있나 찾아보자고 뒤적거리다가 야동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킴.

장르가 약물로 여차저차 하는 장르인데 내가 친구놈 흔들면서 저거 진짜 아니냐고 저거 경찰불러야 되는거 아니냐고 지랄함. 병신

경찰서에 전화하는데 그 형이와서 뺏고 나랑 내 친구 디지게 까이고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