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스,그녀는 워터폴에 사는 흔한 괴물 중 하나일 뿐이었다.그러나 그녀에게도 기회가 있었다.전 왕실 과학자가 사라진 것이고 그녀는 성공하고 싶다는 의지를 버릴수 없었다.하지만 그녀 혼자는 할 수 없었다.
그래서,왕을 속였다.영혼이 담긴 척 하는 로봇으로.


그렇게 왕실 과학자가 된 그녀는 지루하고 평화로운 나날을 지냈다.좋아하던 애니도 실컷 보면서 말이다.
그 와중에 왕은 첫번째로 그녀에게 지시를 내렸다.
인간의 영혼에 관한 실험이 그것이었다.
그녀는 당황했지만 곧 차분해졌고
실험이, 시작되었다.


그녀는 먼저 인간의 의지에 대한 실험을 시행하기 위해 '의지 추출기'를 만들어 냈다.그리고 지금껏 수집한
인간의 영혼에서 의지를 추출했다.하지만 의지는 산 괴물들에게는 위험한 것이였다.그래서 알피스는
죽은 괴물들에게 의지를 주입했다.


하지만 그것은 실패했고 도리어 실험체 하나가
작고 노란 꽃 하나가 도망쳤다.그녀는 그들을 끔찍하게 만들어 버렸다.그녀는 실수에 자책하고,그들에게 미안하고,그들에 가족에게 들을 비난에 몸을 떨었다.


알피스는 결국 포기하고 절망했다.그것이 편하기에,그저 기다린다.누군가가 누구라도 좋으니 어디서든 언제든
자신을 구원해주길 바라면서.
But nobody came.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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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 피씨로 보면 불편할수도 있음
육체적 부숨은 안된다길래ㅎㅎ
정신부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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