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속에 뭐 작은 새를 하나씩 만들어준다면서

앞으로 하루에 한번씩 명상을 해서 새한테 먹이를 안주면 새가 굶어죽는다던가 뭔가 개소리를 막 했었음

나중엔 무슨 투시능력을 준다면서 그림그려진 카드 가려놓고 이거 뭔지 맞춰보라고 몇십분씩 하고


난 고딩씩이나 되어서 그딴걸 왜 사뭇 진지하게 따라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