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알바면접인데 어머니가 유독 걱정하는 눈치임.

동네마트라고 도둑 들거나 돈계산 잘못해서 마이너스가 나면 내가 낼 것 같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생각해보면 편의점이랑 어떻게 다름?

최저시급은 지키고 근무시간은 6시간이지만 편의점은 10시간 이상이 많더라.

또 편의점은 최저시급 2천 원 아래로 덜 주는데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