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고 버리려던 폴라포를 보고 고민할 뻔 했다

아무리 미치기 직전이어도 시발 내 인간성이 이렇게 쉽게 무너질 수 있는거였나

빨리 잠이나 자야지 시발..

아무리 위안거릴 찾고 싶어도 이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