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개 게임을 낸 중견 인디게임 개발자라고 지는 우기고있지만
1편의 언더테일때 대찬사를 받고 돈맛좀 알더니 완전 망가져가지고
2번째 작품부터 위대한 게임을 만든다고 깝치면서 여기저기 투자받고 개발인력 초호화로 만들면서 차리더니... 뚜껑을 열어보니 그냥 그래픽 좋은 언더테일 자기복제 수준...
게다가 포켓몬 시스템 배낀것도 모자라 캐릭터 디자인도 개 판박이라서 닌텐도가 소송걸어 패소하고...
그 후로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지랄해서 다시 도트겜으로 내더니 3편은 홈스턱 스토리 판박이고...
결국 투자자금 메꿀려고 언더테일 IP도 중국 회사에 팔아버리고... 그 덕분에 오피셜 에로굿즈도 나오고 씨발 ㅋㅋㅋㅋㅋ 소문에는 메사추세츠에 있는 본인 집도 팔아버렸다고 하는 소문이 돔... 정말이지... 에휴... 2016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다...
지금 언더테일 좋아한다고 하면 무슨 레밍즈 덕후 보는마냥 존나 도스게임 팬정도로 생각하면서 무슨 아재취급들 하던데 국내에 그 많던 언텔팬덤은 다 어디로 갔냐... 구글에 한글로 언더테일 쳐도 그시절 고전게임 이딴데에나 올라가있고 위키백과에는 거의 불후의 명게임 취급하고 있고... 하 씨발... 그 당시 이상성욕 박이새끼들도 컨셉이었는지 뼈박이 염박이 차돌박이? 그딴거 하나도 안보인다. 오늘 알리바바 홈페이지 가서 언더테일 오피셜 에로굿즈 쳐보니깐 이제 더 팔지도 않더만 ㅋㅋㅋㅋ 아예 수요조차 씨가 마른듯
그냥 언더테일 팬덤 씹창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토가놈이 언더테일만 만들었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리미리 성지순례 합니다
이렇게 망할줄 누가 알았겠냐 - dc App
미래에서 왔다 이거 다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