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괴물등 다죽이고 다닌건 플레이어짓아니냐?
근데 갑자기 꼬맹이가 나타나서 지때문에 이 사단난것처럼 말하는데;;;

이거 토비의 장치아닐까

겜 하는사람의 죄책감을 덜어줄 장치..

그렇다면.

차라는 악마가 아니라
어쩌면 영웅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