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촘촘히 적셔주다 마지막순간에 귓볼에대고선
[좀 아플지도 몰라.] 라고 말하곤
그대론 혀와 혀를 섞어가면서

천천히 그리고 진득하게 카오스세이버가 파고들어가는걸
느껴보고싶어진다.

역시 마무리는 원턴임신앤드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