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비 가게에 가둬두고 의자에 묶어서 물뿌리고 꺼지려고 하면 부채질해서 살리고 다시 물뿌리고 무한반복다른 괴물애들은 가게가 안여니까 무슨 일이 생겼나하고 문을 뜯어봤더니 계속되는 고문에 미쳐버린 그릴비만 가게 바닥에 쓰러져있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