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리나라 구조가 애국심이란게 생기기 힘든 구조이긴 한데,

그래도 다른 대체제들도 넘치고 흐르는 상황에서 굳이 조상님 팔아가며 극우 작품을 빨아재낄 필요가 있을까.

하긴, 지 애비 한남충이라고 부르는 애들이 페미니스트라고 설치는 시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