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인물 다 죽이는 노말루트 진행했는데
심판의 복도에서 얘기할때 계속 뭐라뭐라 하다가 마지막에
"더러운 동생 살인마"
라고 하고 가버리는데
동생을 죽이고 모두를 죽여도 단지 말 몇마디 꿍얼거리고 가다니...
엔딩에서 문자로 그러더라 내가 유약하게 행동했다고 그러면 안됬었다고
결국 나한테 꿍얼거리기만 하고 행동을 하지 않은것은 단지 자신의 어영부영한 테도?..뭐라하지
단호함 없이 뭐든지 대충 넘겨버리는? 그런 자신의 나태함 때문이라는 거네
몰살에서 보여준 모습과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다.
토리엘과의 약속때문인건가? - DCW
차라가 안깨어니서 상관없나보지
이야기의 불만족 때문에 다시 돌아올거라는 걸 알고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
이미 포기하셨답니다
몰살에서 말했잖아. 맨날 로드되니까 게을러진다고. 어차피 니가 죽여도 다 리셋될텐데 너한테 할말이 뭐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