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a라고 쓰여진 빈 관이 있다 인데
이게 처음플레이할때는 그냥
아스고르 이 씹새 벌써 내 관도 짜놨네 어휴...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chara는 내이름이 아니잖아?
관을 짜뒀는데 아스리엘이 마을에 데려가서 그냥 비어있는 채인 관인건가
chara라고 쓰여진 빈 관이 있다 인데
이게 처음플레이할때는 그냥
아스고르 이 씹새 벌써 내 관도 짜놨네 어휴...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chara는 내이름이 아니잖아?
관을 짜뒀는데 아스리엘이 마을에 데려가서 그냥 비어있는 채인 관인건가
토리엘이 꺼내갔자나
아니
토리맘이 폐허에묻어줌
차라 라고 써있음?
나는 내이름 뜨던데
잘못봤나
토리엘이 꺼내가서 묻었는데 그곳이 폐허의 게임시작 부분
모라하드라... 근데 거기에 차라라고 쓰여있어? 내 관이다 정도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
나도 내관인줄 알았는데 내가 정한이름(chara)의 관이다 라고 써있어
몰살루트에서 플라위가 아줌마가 꺼내갔다고 알려줌
몰살루트에서 관에 가보면 "보이는 만큼이나 편안하다"라고 말함
지가 누워봐서 안다는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