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작 시한부 아이 손 안댄지도 꽤 됐는데


솔직히 글을 쓴다는 느낌이 아니라 어떻게든 내용을 채운다는 느낌으로 쓰고 있어서 졸라 자괴감 들고 문학 쓰는 걸 기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