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모습을 해쳐도 좋아 나를 재촉하면 할수록 좋아 내 이름 불러줘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꾹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있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부울러어어어줘어어~~
시곌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간절한 내 맘속 이야기~
빅잉여.(lys8831)
2016-08-0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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