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재하던 문학이


프리스크가 자기가 불치병이란 걸 알게 되고, 가족들조차 프리스크를 버리려고 해서 다신 돌아오지 못한다는 에봇산에 올라가 자살하려 몸을 던지는 내용이었는데


슬럼프 와서 이번에 쓴답시고 잡은 문학 내용도 이거랑 비슷함.


존나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