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73547

2) 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74169

다시올리는 이유는 좀더 많은사람이 봤으면...은 구라고. 사실 이유가 있다.


수전노 거미에 박는게 목적이라 1:1 데이트를 하고싶은 병신들을 빼면, 되도록이면 머펫전은 피하고싶어하더라. 주변애들 전부 폐허에서 도넛사놓고 창고에 고이모셔놓음.

근데 폐허에서 도넛을 삿더라도 머펫전에서 안씀 닥치고 18턴을 버텨야한다.... 시팔년.

그렇기에 도넛을 사가서 죄를 사할수도 있지만, 9999원이다. 그 돈을 마련하는겸 테미갑빠를 사기위해 템플레이크작을 시작했다. 1원에 사 2원에 파니 이득이긴한데 손가락이 아프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다.




1) 거슨할배한테 흐린안경을 매입한다.

차원상자 A/B 까지 꽉꽉 채워라. 템플레이크보다 운송시간이 걸리니 조금이라도 더 이득보고싶어 이짓거리한다면 꽉채워야한다.

심심풀이로 하는 등신들은 걍 8개씩 들고다니던가


2) 우리의 귀염둥이 친구 테미한테가 안경을 판다.

살때는 30이지만 팔면 50-65 로 이득이 20/35 가 남는다. 다시한번말하자면 템플레이크 파는것보다 이익많이보려면 한방에 많이사놔야한다.


3) 차원상자까지 꼭꼭 담아가라. 움직이는 시간이 조금 있기에 한번에 최대한 많이 팔아야 돈나온다.


4) 이 돈으로, 테미 대학보내고..갑빠사고... 수전노 챙녀한테 조공할 돈을 모았다.

난 불쌍한 거미들을 위해 돈을 주는거다. 수전노 챙녀한테 주는게 아니라고


그리고 돈을 뜯기고있다.


챙녀가 좋아합니다.



난 이렇게 머펫과 안싸우고 넘겼다. 폰으로하고있어서 머펫전이 껄끄럽거나 그냥 존나 싫거나 영혼까지 머펫노예라 도넛을 사고싶을때 해라.

난 아스고르 한테 달려들었다 머갈통터지고 포션산다고 다시 지하무역중.

P.s 프리스크 차라 둘다 내가 입양해 키우고싶다. 내 장기 팔아서라도 키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