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갈수록 1~2kg씩 찌더니 파오후가 되버림
물론 진퉁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암튼 그래서 존나 불편함
땀이 온몸에서 줄줄 새는건 기본이고
뛸때 살이 출렁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그렇게 좆같을 수가 없다

으 시벌
살 빼고 싶은데 의지가 부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