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몰살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생각하여
플레이조차도 안한사람이 많을것같지만
몰살은 절대악이아니다.
불살의 마지막에서는 아스리엘이 혼자남는다.
즉, 모두가 행복해도 그는 영원히 지하에 남아있다는것이다.
이 얼마나 고독하고 외로울까.
허나, 몰살은 그렇지않다.
누구에게나 공정하다.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상대가 누구던, 무슨 직책이건.
몰살은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선사할뿐.
지하를 벗어나 지상에서의 두려움을 걱정하기보단
몰살로 그들에게 평온함을 선사해라.
만약 이 행위가 죄책감때문에 못하겠다면,
우리들의 영웅 차라가 나타남으로써
일부분이 해결될것이다.
플레이조차도 안한사람이 많을것같지만
몰살은 절대악이아니다.
불살의 마지막에서는 아스리엘이 혼자남는다.
즉, 모두가 행복해도 그는 영원히 지하에 남아있다는것이다.
이 얼마나 고독하고 외로울까.
허나, 몰살은 그렇지않다.
누구에게나 공정하다.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상대가 누구던, 무슨 직책이건.
몰살은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선사할뿐.
지하를 벗어나 지상에서의 두려움을 걱정하기보단
몰살로 그들에게 평온함을 선사해라.
만약 이 행위가 죄책감때문에 못하겠다면,
우리들의 영웅 차라가 나타남으로써
일부분이 해결될것이다.
잘못된 추론으로 억지 결론을 이끌어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