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최근에 애인이 생김

그래서 단념하고 잊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씨발

꿈에서 짝사랑하는 사람이 지 애인을 나에게 소개시켜주면서 같이 놀자고 함. 거기서 나는 찌질하게 눈에 안 띄게 그 애인을 괴롭히면서 다님

조온나 기분 나쁘다 기분이 이상해서 다시 잠도 못잘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