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몸이 힘들고 지치면 가끔 보임

보면 본능적으로 저시키 사람이 아니네; 라고 느낌
안보고 쓱 지나가도 귀신이 무슨 자세를 하고있는지 어느정도 나이겠다 라는게 그냥 느껴진다

그리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픔ㅠ

아직까지 해코지 당한적은 없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