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져서 책꽃이에서 인형 쿠션에서 자는데 아무도 못 알아체서 개꿀 ㅎㅎ 하는것과딸쳤는데 개미 쥐똥만큼도 안나와서 냄새도 양도 적어 미친듯이 딸치고 평소 원하던 아무데나 싸제껴도 크게 티나지 않는 상상을 많이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