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음러

설명: 하는거없고 가끔 댓글이나 개추를 박는 소비층. 가장 많은 인구가 있고 뉴비들에게 추천하는 전직루트임. 단 자신의 언뽕을 해소하기는 조금 힘듬.



2.창작러

1에 속하지 않은 대부분의 집단이 여기 해당.
가장 인기가 많은 인게임창작러부터 야설러까지 2차전직루트가 많음.
언뽕 해소와 댓글같은 반응을 기대하기 쉽지만 재능에따라 굉장히 희비가 엇갈리고 연재물을 들고왔을경우 심하면 죄책감에 시달릴 수 있다.

(*비인기직업으로 문학러가있음. 거의 걸러지므로 비추하는 전직루트다 씨ㅂ)




3.대회주최자

1루트의 2차전직정도라 생각하면됨. 작게는 타임어택부터 큰 대회를 열면 금손창작러들의 우월한 작품을 내맘대로 볼수있는 관음러들의 우상임. 근데 요즘 언갤이 망하면서 이직업이 잘 보이지않음.

가장 특출난 장점이 있는 대신 이쪽은 전직조건중에 유일하게 돈이필요함.





4.저격수

게임하다보면 가끔씩 밸붕을 일으키는 사기직업들이 있지? 언갤이란 컨텐츠의 존재이유라 볼수있는 저격러라는 직업임.
이 직업은 타이밍 상관없이 딜을하면 높은확률로 그게 떡밥이되서 언갤의 심장에 강제로 전기충격기를 꽂아넣어 소생시킨다. 가성비가 훌륭한 직업이고 대신 노력이 많이 필요했지만..

요즘은 그냥 분무기러다 찍찍 뿌리면 알아서 다 나감


왠만하면 그냥 갓반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