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낙서 아스리엘)





언갤을 마이너갤 시절부터 시작해서 아스리엘 짤노예질 엄청하다가 언텔뽕 다 빠져서 언갤을 관두게됨


그러다가 웹갤 에서 온리전 터뜨리는 글 보는도중에 언더테일 온리전은 클린해서 안 건드리겠다는 글 보고 (잘했어 언갤럼들아! 클린한 2차창작문화를 만들자!)


오랜만에 아스리엘 엉덩이가 생각나서 다시 들려봤어


나 기억하는 언갤럼들이 얼마나 있는진 모르겠지만 역시 여긴 여전히 소돔과 고모라구나.


나무위키에 가보면 차라키우기 게임이었나? 그거 일러스트 작업한사람이 나야 언갤에서 일러작업 해주실분 있냐고 물어봐서 내가 하겠다고 하다보니


그런 끔찍한 혼종...이 아니라 이상한 게임이 만들어졌어 이제와서 보니까 엄청 흑역사더라고 그림을 너무 대충그렸거든 ㅋㅋㅋㅋ


내가 언갤 활동 당시 그렸던 짤들이야






음.... 오랜만에 뒤져보니까 3할이 아스리엘 야짤이네. 그나마 정상적인것들을 올렸어







요즘은 이런거 그리고 다님.





언갤 하기 바로 전에 그림그리기에 회의감을 느낄때였어.

그러다가 언더테일을 접하고 언갤을 하다보니까 너도나도 박고 찍고 돌리고 박고 하는게 너무 재밌더라고

짤 그릴때마다 댓글 달아줬던 갤럼들도 고마웠었고 덕분에 그림 정체기를 극복할 수 있었음


다들 아스리엘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