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하! 사실 사진이 없어서 그림으로 그릴려다가 내가 배경만그려서 그런지 못그리겠더라... 일단 후기를 첨쓰는거고 어떻게보면 규칙좀아는 뉴비?다 그래서 문제되는거 있을시 내리라고 말좀해주라


스텝이라서 그다지 많이 못샀다 하지만 저것만으로도 내 용돈을 다털수있었지... 스텝의 슬픈점이라면... OX퀴즈대회 참여불가라는 점이였지 쿠션 겁나 탐났는데... 그래도 난정말행복했다


겁나 저거 부츠싣고 메타톤 포즈 따라하는 이벤트하다 뒤질뻔했다 그리고 버거팬츠 엉덩밀치기? 것도했는데 워메 힘이겁나 장사였다 엉덩이에 부스터달린줄;; 빙고가 내생에 가장안타까웠다 1개만채우면 됬는데ㅂㄷㅂㄷ

그리고 준비시간에 리퍼샌즈가 잉크샌즈랑 대결하길래 다들지루해하는것같고 이거다! 해서했는데 세상에 칼손잡이를 잡고 싸워서 그런지 박살났다... 다행히 부스중에 누가 접착제 가져오셔서 붙혔지 아! 글고 저격당한 부스에 일생겨서 병크터질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도 겁나 매너있게 애들이 그런짓은 안했더라

난 솔직히 말하면 스텝을 안할려고 했는데 코스스텝하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걍 했지 왜냐하면 되게 기대가 컸던 미니온리전이라서 코스도했겠다 서슴치않게 내몸한번 혹사시킨다는 느낌으로 갔다 슬픈건 내가 하필 길을헤매서 왔더니 다준비중이셔서 이게머지? 하면서 계속멍때리다가 도움을 많이 못드린거였다

끝나고 뒷풀이로 뷔페가서 겁나 먹고 2차로 노래방도갔다


내가 사진을 쓰고싶어도 찍어온것 없을뿐더러 폰을 옆에두고 찍지도 않았다 저사진은 짤털에서 가져온것 겁나 멍청한나래기


나는 지금껏 온리전과 서코 다녀온것들중에 교류전은 절때잊지 못할꺼다

지금까지 허접쓰렉의 교류전 글후기를 봐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