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시간을 돌리겠다고 의지만 가지면 시간이 돌아가는데 프리스크 스스로도 시간이 돌아갔다는걸 자각 못하는 설정임.
샌즈가 이걸 알게되고 프리스크가 시간을 돌리고 싶어하지 않도록 모든걸 프리스크에게 맟춰주는데 프리스크는 이런 샌즈에게 반하게 됨.
샌즈는 스스로가 남창같다고 생각하면서 역겨워하면서도 시간선을 지키기위해 걍 연인행세를 해줌.
하지만 연인행세를 해봤자 결국 진심이 아니니까 감정이 안 실려서 몇년안에 프리스크에게 진심이 아니란걸 들키고 시간이 리셋됨.
계속 이게 반복되다가 결국 샌즈가 자기세뇌를 시작함.
프리스크의 이상형처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자신이 프리스크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니 몇십년간 시간선 멀쩡함.
근데 몇십년동안 그렇게 지내니까 스스로도 프리스크를 사랑하는지 아닌지 헷갈리기 시작.
그 와중에 프리스크가 급작스러운 사고를 당해 곧 죽게됨.
샌즈는 프리스크가 시간을 되돌리지 못하도록 기절했다가 깨어난 프리스크에게 사랑고백을 함.
프리스크의 답변에서 프리스크가 정말로 그를 사랑핫다는걸 알게되자 그동안 억눌러왔던 자괴감을 못 이기고 모든 진실을 이야기하며 시간을 돌리라고 이야기함.
프리스크는 샌즈와의 시간이 너무 소중했기에 시간을 돌릴 수 없다고 이야기하고 죽음을 받아들임.
이런 내용인데 너무 안써져서 드랍한다.
누가 괜찮다싶으면 주워가줬으면 좋겠다.
샌즈가 이걸 알게되고 프리스크가 시간을 돌리고 싶어하지 않도록 모든걸 프리스크에게 맟춰주는데 프리스크는 이런 샌즈에게 반하게 됨.
샌즈는 스스로가 남창같다고 생각하면서 역겨워하면서도 시간선을 지키기위해 걍 연인행세를 해줌.
하지만 연인행세를 해봤자 결국 진심이 아니니까 감정이 안 실려서 몇년안에 프리스크에게 진심이 아니란걸 들키고 시간이 리셋됨.
계속 이게 반복되다가 결국 샌즈가 자기세뇌를 시작함.
프리스크의 이상형처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자신이 프리스크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니 몇십년간 시간선 멀쩡함.
근데 몇십년동안 그렇게 지내니까 스스로도 프리스크를 사랑하는지 아닌지 헷갈리기 시작.
그 와중에 프리스크가 급작스러운 사고를 당해 곧 죽게됨.
샌즈는 프리스크가 시간을 되돌리지 못하도록 기절했다가 깨어난 프리스크에게 사랑고백을 함.
프리스크의 답변에서 프리스크가 정말로 그를 사랑핫다는걸 알게되자 그동안 억눌러왔던 자괴감을 못 이기고 모든 진실을 이야기하며 시간을 돌리라고 이야기함.
프리스크는 샌즈와의 시간이 너무 소중했기에 시간을 돌릴 수 없다고 이야기하고 죽음을 받아들임.
이런 내용인데 너무 안써져서 드랍한다.
누가 괜찮다싶으면 주워가줬으면 좋겠다.
퍄ㅑㅑ
와..
내가 써도 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