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교류전 처음 가본 만화가 맞는것 같다.





1월달의 나는 이런 교류전에 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 교류전은 나에게 있어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


생각보다 어린아이들 많아서 놀랐고, 물건이 빨리 동나서 슬펐음.


사고싶던 물건들 못사도 어릴때 수학여행 레크레이션 떠올라서 훈훈하고 좋았던것 같다.


그거 잠깐 갔다왔다고 몸 결리고 난리났는데 주최자와 스탭, 부스러들은 괜찮은지 모르겠다.


마지막 좀 그런일이 있었다고 하던데 그 외 큰 병크 없이 잘 끝나서 다행이고 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