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생각하기에 자꾸 차라가 자긴 차라가 아니라고
우기니까 텔레파시로 자기 기억을 보내준것같음.
봐.기억나지?이거 너잖아.라고.
근데 생각해보니 옷의 무늬나 색같은게 미묘하게
틀린것같음.
그래서 불살때 너 무슨짓을 한거야.라는 대사가 나온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