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해본 스탭이었고 마지막까지 남아본 첫 교류전이었는데, 늘 일반인 입장객만 하다가 스탭하려니까 쭈뻣거리고 긴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좋고 재미있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분 좋은 꿈꾼 기분이었다. 허전하니까 아침에 그린 샌즈 낙서 하나 같이 올림.
처음으로 해본 스탭이었고 마지막까지 남아본 첫 교류전이었는데, 늘 일반인 입장객만 하다가 스탭하려니까 쭈뻣거리고 긴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좋고 재미있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분 좋은 꿈꾼 기분이었다. 허전하니까 아침에 그린 샌즈 낙서 하나 같이 올림.
ㅅㄱ했다 - 배달
수고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