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파는 곳앞에서 친구가 관심가지길래 설명해주다가 국악테일을 국읍테일이라고했다 부스 바로앞에서 오...
순간 미안해져서 나도 하나구매함 그거 산다음 바로 밖으로 도망침 여중딩은 모르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