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들의 영웅 차라가
승리의 미소를 짓는것을 보기 위하여.

그의 앞길이 영광으로 빛나는것을 보기 위하여!

차라뽕은 빠지지않는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도중에도 차고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