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갤 이야기인데 뻘글 주구장창 써대던 고닉이 있었음. 이게 눈에 거슬렸는지 유동 한명이 지도 그 고닉 까는 뻘글을 쓰기 시작했다.
초반에는 둘다 서로를 싫어하는게 글에 드러날정도였음.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를 까던 글이 잡담으로 변하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전화번호 교환한다음 손잡고 탈갤하더라. 콘돔은 썼겠지?
초반에는 둘다 서로를 싫어하는게 글에 드러날정도였음.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를 까던 글이 잡담으로 변하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전화번호 교환한다음 손잡고 탈갤하더라. 콘돔은 썼겠지?
내..?
저건 랜선떡정이다
미친..
미친
미친
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