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악튜러스는 2000년대에 만들어진 게임이고, 

스토리가 훌륭하기는 했지만 대체할만한 스토리가 없는 수준의 스토리는 아니었다.

하지만 16년이 지나도록 팬덤은 건재했으며,

당장 트오세만 해도 악튜러스 엔진을 가져다 썼다는 이유로 적은 숫자지만 관심을 받았다.

지금도 악튜러스 2 안나오냐고 울부짖는 사람들도 있고.

흥행실패 좆망 국산 CD겜이 16년 넘게 버티고 있는데 세계적 흥행작인 언텔 팬덤이 50년을 못넘길거 같냐.

언갤은 언텔 팬덤의 대변자가 아니다. 그냥 많고 많은 언텔 팬덤의 한 부류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