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은 나를 형이라고 생각안하는것같음
아니 지 좋을테만 형이지뭐

지금 생각나는건 10만원 빌려가놓고 한달동안 안준적있음 니 통장에 돈 있던데 왜 안 갚냐? 했을때 아니 쉬바 지금 지갑에 돈이 없자나ㅡㅡ 이런 반응보고 이쌔끼 도랐나 했음

행동거지보면 답답하고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서 쥐어패고싶은적이 한둘이 아님

언젠간 야구빠따로 팬다 헷